노년 의 두려움 / 그리고 길을(친구) 찾아 떠나다 만난 인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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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문도 작성일25-12-18 17:28 조회176회 댓글2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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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직 공무원으로 34년을 근무하다 / 25년 2월 1일 부터 공로연수
전공은 영어영문인데 / 퇴직하면 무얼할까 / 고민 고민 하던 중
누구나 다 읽어보고 싶어하는 공자 책을 펴 보았으나 ...
그냥 걸어 오다보니, 범부의 길을 걸었나 보다...
부산대 평생 교육원 강좌를 찾아보다
마침내 발견한 한자지도사 강의(25. 7. 7 - 8.7간)
처음 마음은 타로 1번 카드 처럼 두려움 불안함 그리고 새길을 떠나는 희망
그중에 희망을 건져준 정도준 선생님의 길을 알려 주신 명 강의...
세상의 제일 하수인 저에게
하고 싶은 인문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정도준 선생님께 선한 인연을 드립니다
교수님 덕분에 25년 9.19자 한자지도사 중급 자격증 취득
25년 12.12자 한자능력급수증 특급(2) 취득
다시한번 더 미진보벌 / 암구명촉이 되어주신 정도준 교수님
그리고 한자 한문 공부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심을 감사합니다
댓글목록
석암당님의 댓글
석암당 작성일
문도님 합격을 축하합니다.
한자지도사 중급과 한자특급2의 멋진 한방의 합격을 축하합니다^^
노마십가님의 댓글
노마십가 작성일한자지도사 중급과 특급2 합격을 축하합니다.


